박완서
작품 소개
「나의 가장 나종 지니인 것」은 1993년 발표된 단편으로, 아들의 죽음을 겪은 어머니의 통곡과 슬픔을 전화 통화라는 형식 속에 절절하게 담아낸 작품입니다.
한국 대표 소설가 31인이 꼽은 박완서의 명단편 가운데 「도둑맞은 가난」 다음으로 높은 순위에 오르며 그 울림의 깊이를 다시 한번 확인시키는 불후의 명작으로, 『쥬디 할머니—소설가가 사랑하는 박완서 단편 베스트 10』의 출간에 앞서 선공개합니다.
나의 가장 나종 지니인 것 (마지막)
나의 가장 나종 지니인 것 (2)
나의 가장 나종 지니인 것 (1)
1931년 경기도 개풍 출생. 서울대 문리대 국문과 재학중 육이오전쟁을 겪고 학업을 중단했다. 1970년 불혹의 나이에 『나목裸木』으로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온 이래 2011년 향년 81세를 일기로 영면에 들기까지 사십여 년간 수많은 걸작들을 선보였다.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배반의 여름』 『엄마의 말뚝』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친절한 복희씨』 『기나긴 하루』 『미망』 등 다수의 작품이 있고, 한국문학작가상(1980) 이상문학상(1981) 대한민국문학상(1990) 이산문학상(1991) 중앙문화대상(1993) 현대문학상(1993) 동인문학상(1994) 한무숙문학상(1995) 대산문학상(1997) 만해문학상(1999) 인촌상(2000) 황순원문학상(2001) 등을 수상했다. 2006년 호암상, 서울대 명예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타계 후 금관문화훈장을 추서받았다.
작품 소개
「나의 가장 나종 지니인 것」은 1993년 발표된 단편으로, 아들의 죽음을 겪은 어머니의 통곡과 슬픔을 전화 통화라는 형식 속에 절절하게 담아낸 작품입니다.
한국 대표 소설가 31인이 꼽은 박완서의 명단편 가운데 「도둑맞은 가난」 다음으로 높은 순위에 오르며 그 울림의 깊이를 다시 한번 확인시키는 불후의 명작으로, 『쥬디 할머니—소설가가 사랑하는 박완서 단편 베스트 10』의 출간에 앞서 선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