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미나 × 호시노 도모유키
작품 소개
한국의 시인과 일본의 소설가, 혹은 경계에 깃들어 인간을 관찰하는 요괴와 외계인의 댄스 플로어
신미나 시인. 시집 『싱고,라고 불렀다』 『당신은 나의 높이를 가지세요』 『백장미의 창백』, 산문집 『다시 살아주세요』, 시툰 『詩누이』 『서릿길을 셔벗셔벗』 『청소년 마음 시툰: 안녕, 해태』(전3권) 등을 썼다. 호시노 도모유키 소설가. 소설집 『인간은행』 『식물기』 『디어 프루던스』, 장편소설 『오레오레』 『론리 하트 킬러』 『깨어나라고 인어는 노래한다』 등을 썼다. 김석희 번역가, 화가, 경희대 후마니타스 강사. 호시노 도모유키의 『인간은행』 『식물기』 등을 번역했다.
작품 소개
한국의 시인과 일본의 소설가, 혹은 경계에 깃들어 인간을 관찰하는 요괴와 외계인의 댄스 플로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