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오민과 편경

신이인

202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검은 머리 짐승 사전』 『나 외계인이 될지도 몰라』, 산문집 『이듬해 봄』 『유난히 못생기게 나오는 카메라』 등이 있다.

작품 소개
8월의 단편

202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검은 머리 짐승 사전』 『나 외계인이 될지도 몰라』, 산문집 『이듬해 봄』 『유난히 못생기게 나오는 카메라』 등이 있다.

작품 소개
8월의 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