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고은
작품 소개
마라톤 풀코스에서 역주행한 한 여자를 좇는 '메이드 인 윤고은'식 스토리텔링
우리가 처음 식사를 함께했던 식당의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미팅을 마치고 K선에 올라탄 시각은 저녁 일곱시
꿈보다 더 선명한 것을 우리는 섬이라고 불러요
연재를 시작하며
2008년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1인용 식탁』 『알로하』 『늙은 차와 히치하이커』 『부루마불에 평양이 있다면』, 장편소설 『무중력증후군』 『밤의 여행자들』 『해적판을 타고』 『도서관 런웨이』 『불타는 작품』이 있다. 대산대학문학상, 한겨레문학상, 이효석문학상, 김용익소설문학상, 대거상(번역추리소설 부문)을 수상했다.
작품 소개
마라톤 풀코스에서 역주행한 한 여자를 좇는 '메이드 인 윤고은'식 스토리텔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