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아
작품 소개
“나는 완전히 새로운 삶이 필요할지도 몰랐다.
아마도 지금이 바로 그런 순간일 것이다.”
소설가이자 번역가. 소설집 『푸른 사과가 있는 국도』 『훌』 『올빼미의 없음』 『뱀과 물』, 장편소설 『부주의한 사랑』 『나는 이제 니가 지겨워』 『에세이스트의 책상』 『북쪽 거실』 『알려지지 않은 밤과 하루』 『멀리 있다 우루는 늦을 것이다』 『속삭임 우묵한 정원』, 산문집 『처음 보는 유목민 여인』 『작별들 순간들』 등이 있다. 한국일보문학상, 동서문학상, 오늘의 작가상을 수상했다.
작품 소개
“나는 완전히 새로운 삶이 필요할지도 몰랐다.
아마도 지금이 바로 그런 순간일 것이다.”